토익담다 소개
토익담다를 소개해요, 약한 곳부터 채우는 토익 학습
읽는 데 약 2분
토익담다는 20문항 진단으로 약한 파트를 찾고, 그 결과에 맞춰 매일 풀 문제·단어·다시 볼 오답을 짜 주는 토익 학습 서비스예요.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, 하루 학습이 어떻게 흘러가는지, 어떤 기능이 있는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.

토익을 혼자 준비하다 보면 "오늘 뭘 풀어야 하지?"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써요. 문제집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다 보면 이미 잘하는 파트에도 같은 시간을 쓰게 되고요. 토익담다는 이 고민을 줄이려고 만든 서비스예요. 내가 어디서 틀리는지 먼저 찾고, 그 결과에 맞춰 매일 할 일을 정해 드려요.
이런 분께 맞아요
- 토익을 처음 혼자 준비해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분
- 문제는 많이 풀었는데 점수가 제자리인 분
- 출퇴근·쉬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조금씩 공부하고 싶은 분
- 시험일이 정해져 있어서 남은 기간에 맞춘 계획이 필요한 분
1. 20문항 레벨테스트로 시작해요
LC·RC 일곱 개 파트에서 고르게 뽑은 20문제를 15분쯤 풀면, 파트별 정답률과 정답률 70% 아래인 약한 파트, 그리고 틀린 유형을 바로 보여 드려요. 1문제 틀렸다고 약점이라고 단정하지 않고, 파트 단위로 먼저 보여 준 뒤 더 풀어 보며 확인해요.
2. 매일 '오늘의 학습'이 짜여요
진단 결과와 시험일을 바탕으로 하루 분량이 네 단계로 정해져요.
| 순서 | 할 일 | 시간 |
|---|---|---|
| 1 | 오늘의 어휘 | 약 3분 |
| 2 | 개념 노트 읽기 | 약 2분 |
| 3 | 예시 문제로 바로 확인 | 약 4분 |
| 4 | 추천 문제(약한 유형·다시 볼 오답 포함) | 약 15~20분 |
시간은 예시예요. 레벨과 남은 기간에 따라 분량이 조금씩 달라져요.
위에서부터 하나씩 끝내면 되고, 시험일이 가까워지면 새 개념보다 오답 정리와 실전 연습 비중이 늘어나요.
3. 틀린 문제는 다시 볼 때 다시 나와요
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여요. 다시 맞히면 다음 복습은 뒤로 미뤄지고, 또 틀리면 다음 학습에 바로 다시 나와요. 한 번 맞혔다고 끝내지 않아서, 같은 실수를 시험장까지 가져가지 않게 도와요.
4. 그 밖에 이런 것들이 있어요
- 문제은행: 1만 문항이 넘는 연습 문제. 문제마다 정답 해설과 보기별로 왜 맞고 틀린지 설명이 붙어 있어요.
- 모의고사: 미니(40문항)·하프(100문항)·실전(200문항) 세 가지, 모두 84회차.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, 중간에 나가도 이어서 풀 수 있어요.
- 토익 단어: 5,300개가 넘는 단어를 네 단계로 나눠, 카드로 '알아요 / 모르겠어요'를 고르며 외워요.
- 문법 코스: Part 5·6에 자주 나오는 문법을 10단계로 나눠 개념과 연습 문제로 익혀요.
- 시간 재기 훈련: Part 5·6·7을 실제 시험 속도에 맞춰 짧게 풀며 시간 배분을 연습해요.
- 듣기 음성: LC 문제는 화면에서 바로 들으며 풀어요.
어디서든 이어서
웹(toeicdamda.com)과 아이폰·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계정으로 쓸 수 있어요. 휴대폰에서 풀던 문제를 PC에서 이어 풀어도 기록이 그대로 이어져요.
시작하는 방법
- 로그인 없이 3문제 맛보기로 문제 형식부터 확인해 보세요.
- 카카오·네이버·Apple 계정으로 가입하면 3일 동안 모든 기능을 써 볼 수 있어요.
- 레벨테스트를 먼저 풀면 그날부터 맞춤 학습이 시작돼요.
토익 시험 구성이나 파트별 푸는 법이 궁금하다면 토익 공부법 가이드도 함께 읽어 보세요. 이 블로그에는 앞으로 파트별 공략, 독학 계획, 시험 준비 팁을 꾸준히 올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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