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익 독학

토익 독학 4주 계획표, 하루 1시간으로 시작하는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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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익을 혼자 처음 준비한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가 가장 막막해요. 진단으로 약한 파트를 찾는 첫 주부터 실전 시간에 맞춰 푸는 마지막 주까지, 하루 1시간 기준 4주 계획표를 주차별로 정리했어요.

토익 독학 4주 계획표, 하루 1시간으로 시작하는 순서

토익 독학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버리는 건 약하지 않은 파트를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에요. 처음 한 주는 진단에 쓰고, 나머지 세 주는 약한 곳부터 채운 뒤 실전 시간에 맞추는 순서로 가면 같은 시간을 들여도 점수가 빨리 올라요.

먼저 시험 구조부터

구분 파트 문항 수 시간
LC(듣기) Part 1~4 100 약 45분
RC(읽기) Part 5~7 100 75분

점수는 LC·RC 각 495점, 합계 990점이에요. 자세한 구성은 토익 시험 구성·시간·점수에 정리해 두었어요.

1주차: 진단하고 약한 파트 찾기

  • 첫날: 실제 시험 형식으로 짧은 진단을 풀고 파트별 정답률을 적어요. 전체 점수보다 "어느 파트가 몇 %인지"가 중요해요.
  • 나머지 날: 하루 단어 20개 + 정답률이 가장 낮은 파트의 푸는 요령을 읽고 그 파트 문제 10~15개.

정답률 70% 아래인 파트가 1순위예요. 두세 개라면 낮은 순서대로 한 주에 하나씩 맡아요.

2주차: 약한 파트 하나 집중

시간 할 일
15분 단어 20개(어제 모른 단어 먼저)
30분 약한 파트 문제 풀이 + 틀린 문제 해설 읽기
15분 오답 다시 풀기(어제·사흘 전에 틀린 문제)

틀린 문제는 이틀 뒤, 일주일 뒤에 한 번씩 더 풀어요. 한 번 맞혔다고 끝내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.

3주차: 문법과 두 번째 약한 파트

Part 5·6에서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모아 보면 대부분 품사 자리·시제·접속사/전치사 몇 가지에 몰려 있어요. 이 주에는 그 문법만 토익 문법 정리로 복습하고, 두 번째로 약한 파트를 2주차처럼 연습해요.

4주차: 실전 시간에 맞추기

  • 주 2회는 LC·RC를 실제 시간에 맞춰 이어서 풀어요.
  • RC는 Part 5를 10분 안에 푸는 순서처럼 파트별 시간을 정해 두고 지켜요.
  • 나머지 날은 그동안 틀린 문제만 다시 풀어요. 새 문제보다 오답을 비우는 게 점수에 더 직접적이에요.

이것만은 매일

  1. 단어 20개 — 하루라도 쉬면 앞에서 외운 게 빠르게 빠져요.
  2. 오답 다시 풀기 — 새 문제 10개보다 틀린 문제 5개가 더 남아요.
  3. 정답률 기록 — 파트별 정답률이 오르는지 일주일마다 확인해요.

토익담다에서는 20문항 레벨테스트로 약한 파트를 찾고, 그 결과에 맞춰 매일 풀 문제와 단어, 다시 볼 오답을 한 번에 짜 줘요. 계획을 직접 세우기 어렵다면 그대로 따라가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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